롤클로우저

롤클로우저는 오르트립의 다양한 패니어 및 드라이백에 적용되는 방수 및 방진을 위한 대표적인 방식중 하나입니다.

 

롤클로우저 인기의 비밀은 ‘단순성’

패니어 또는 드라이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개폐방식인 롤클로우저는 상단부를 둘둘 말아 버클로 잠그는 방식으로 구식의 번거로운 옛날 방식으로 보일 수 있지만 실제는 효율성이 뛰어난 간단하게 명쾌한 클래식한 방식입니다. 가방의 상단부에는 방수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플라스틱 재질의 바가 1개 또는 경우에 따라 2개가 붙어 있습니다. 방수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버클잠금전 여러 번 감아주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3-4회 정도 감아주면 드라이백이 물속에 잠기는 경우에도 상단한 수준의 방수력이 기대할 수 있습니다.

 

용량의 조절

드라이백과 패니어의 용량은 상단부 롤링 횟수에 따라 바뀌게 됩니다. 특히 드라이백의 경우에는 최대용량대비 콤팩트한 사이즈로 줄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롤클로우저의 손잡이

패니어 또는 드라이백의 상단부를 롤링후 버클로 잠그면 버클이 서로 연결된부분을 운반용 손잡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버클부에는 D링이라 불리는 ‘D’자 모양의 고리가 부착되어 있으며 필요시 이곳에 어깨끈 등을 추가적으로 연결하여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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