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에 대한 책임

 

지역의 중견기업

오르트립은 중기업으로서 독일 중부 프랑켄지역의 하일스브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큰 규모는 아니지만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지역사회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창업자 하르트무트 오르트립은 2005년 뉴른베르크지역 'Jobstar'를 RTL 프랑켄 라이프 TV로 부터 지역사회발전 수상을 하였습니다.

 

 

원부자재의 근거리 조달 

오르트립은 대다수의 원부자재를 근거리 업체로 부터 받고 있습니다. 원부자재 운송거리가 짧다는 것은 배출가스량이 적은 것을 의미합니다. 제품용 원부자재의 70%는 독일업체로부터 20%는 유럽의 업체로 부터 조달 받습니다. 오르트립 모든 제품 생산프로세스의 90%는 하일스브론 공장내에서 이루어집니다. 물론 회사의 창업이후 현재까지 계속이죠.

 

 

지역사회의 기여

오르트립은 해마다 다양한 프로젝트와 계획들을 지원하는데 이중 많은 부분은 오르트립이 소재한 중프랑켄지역에서 입니다. 금전적 또는 제품기부와 같은 협력과 파트너쉽을 통하여 오르트립은 지역 주문들의 생활수준 향상에 기여합니다. 예를 들어 가난한 사람들과 소외된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거나 도움을 줄수 있는 프로그램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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