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출 캠페인

 

오르트립의 창업자 하르트무트 오르트립이 자전거용 방수가방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한 것은 그가 자전거로 영국을 여행할 때 였습니다. 가슴에서 우러나는 자출문화에 대한 우리의 명확한 생각외에 또 다른 이유가 필요할까요? 오르트립은 자전거와 같은 멋진 운송수단을 더욱 촉진하고 기후를 보호하며 우리의 교통문화를 보다 인간적으로 만드는 캠페인,협회 및 조직을 지원합니다. 오르트립은 또한 2004년 부터 독일자전거클럽(ADFC)와의 프로모우션, 보험사 AOK와의 자전거출퇴근(Mit dem Rad zur Arbeit) 캠페인, 그리고 스위스의 Bike to work와 같은 해외에서의 다양한 유사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노르트바이에른주에서 최초의 회사로 오르트립은 2015년 독일자전거클럽(ADFC) 으로부터 자전거친화기업으로 인증받았습니다. 오늘날 오르트립은 직원들이 자전거로 출퇴근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테스트바이크를 구비하여 어떤 타입의 자전거가 자신에게 맞는지 직접 테스트 할 수 있도록 하고 자전거 새로 구입시 일정 지원을 하며, 주기적 점검 및 정비시설을 운영하는 등 직원들의 자출을 돕기 위한 여러가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르트립은 자출참여 활성화를 위하여 하일스브론 근거리교통망 월교통비의 일부분에 해당되는 금액을 추가적으로 지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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