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Du)'


오르트립내에서는 상대가 누구든지 '두(Du)'라고 칭합니다. Du는 우리말의 '너', 영어로는 'You'에 해당하는 단어로 가족간 친구간 주로
가까운 사이에서 상대방을 칭하는 단어입니다. 일반적으로 독일회사내에서의 호칭은 직원들간 또는 친한사이에는 '두(Du)'라고 부르지만
사장 또는 고위직 임원'들과는 존칭형인 '지(Sie)'를 사용합니다. 금방 입사한 직원이 사장에게 '두'라고 부를 수 있는것은 호칭에 있어
보수적인 독일 문화에서는 특별한 경우입니다. 이러한 '두' 호칭 문화는 모두가 공평하고 솔직하며 서로 존중한다는 것을, 또한 의사결정
과정이 신속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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